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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황비전하, 2007/04/26 20:52, Diary/잡담]
마케터는 상품 아닌 `스토리`를 판다

보통 필요해서가 아니라 원해서 사는걸 '지른다'고 표현하지.....-.-;;;
내가 가지고 싶어서 지른것들이 내 방 한가득인데
정작 쓸모는 거의 없는것이라는것..ㅠ.ㅠ

최근엔 지름신과 이별을 한 상황이지만
내가 지르지 않는건 마케팅에 더이상은 속아넘어가지 않는게 아니라
단지 울증 기간이기 때문이다...-.-;;;

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뭘 좀 질러볼까? -.-;;; (그게 그거랑 뭔 상관이야!!!)
BlogIcon 민츠군 | 2007/04/26 21:1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좀 작지만 맘에 쏙드는 탑을 사는 건 어때요?
내년 여름에(퍼억~~~)
BlogIcon 황비전하 | 2007/04/27 22:23 | PERMALINK | EDIT/DEL
난 똥배가 많아서 탑은 못입어....-.-;;;;
예전에 잠깐 날씬했을때조차 똥배는 어쩔 수가 없었어....OTL
BlogIcon 아크라 | 2007/04/27 22:4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밥맛잃은 친구에게 맛난거나 질러주라 -ㅠ-
BlogIcon 황비전하 | 2007/04/28 01:23 | PERMALINK | EDIT/DEL
내 넘쳐나는 밥맛 좀 가꼬가...ㅠ.ㅠ
| 2007/04/28 22:5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 입니다
BlogIcon 황비전하 | 2007/04/29 23:42 | PERMALINK | EDIT/DEL
탑은 걸레로 쓰려고해도 천쪼라기가 양이 너무 적어....(응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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