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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황비전하, 2008/09/22 18:20, Entertainment/Movie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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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함에 땅파고 살다가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새벽3시쯤 맘마미아 조조를 예매했다...
(이 당일 새벽에 예매하는 버릇은 놈놈놈때부터 계속 이어지는 듯....-.-;;)

감상평이라고 하면.....
그저 피어스 브로스넌 아저씨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~~~~
나 미소년 취향인데도 브로스넌 아저씨는 그저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~~~~
미중년이란 이런거야...하악하악하악하악~~~

이미 뮤지컬로 유명한 영화라 내용을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을것같고...
영화는 전반적으로 흥겨운 분위기....
내용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......
울적한 기분 날리기에는 좋은 영화인듯.....

역시 아바의 노래는 명곡이 많다니까~~~~ 하악~
베스 | 2008/09/23 22:0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2번 봤어요!!!
하나도 안지루해요 ㅠ.ㅜ
넘 즐거워요~~~!!

2번 보면서도 모른 사실;;;;;
콜린퍼스가 게이역이래요!!
BlogIcon 황비전하 | 2008/09/24 00:42 | PERMALINK | EDIT/DEL
마지막에 노래할때 왠 남자랑 붙어있길래 설마 했는데...그런거였군...덜덜덜덜
베스 | 2008/09/24 10:02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콜린 퍼스가 도라에게
처음 사랑한 여자고, 마지막 사랑한 여자라고해서,,
난 절절한 사랑고백인줄 알았더니!!!
여자로는 마지막이라는 소리였대요!!
완전 깼어요!
BlogIcon 황비전하 | 2008/09/24 18:10 | PERMALINK | EDIT/DEL
우째 한사람만 바라보며 평생 지낸 사람치고는 애절함이 부족하더라니....-.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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