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
공지사항
Diary
끄적끄적
만화& 애니
게임
Entertainment
Favorite
Burning
Boys Love
My Hero
«   2009/01   »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29 30 31
712,897 Visitors up to today!
Today 651 hit, Yesterday 3,584 hit
[황비전하, 2008/10/20 23:59, Entertainment/Movie]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놈놈놈 찍으러 댕길때 극장에서 공작부인 광고를 봤을때 '이건 꼭 볼거야!!!'라고 생각했는데
영화가 개봉되고나서 악평들이 쏟아져서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하다가
어차피 옥션 이벤트로 보는 공짜 영화니까...라는 마음에 그냥 고고싱~~

키이라 나이틀리가 표현해내는 영국 귀족의 모습이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99%였다지만
영화를 보고 난 뒤의 느낌은...........그러니까 뭘 말하고 싶은건데? -.-;;
바람엔 맞바람이 짱이다?
마음은 다른데 가 있어도 결혼생활을 유지하기만하면 된다?
뭐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소설화 한 걸 영화로 만든거라고 하니 결론이 없을 수도 있겠다...-.-;;;

난 영화를 보는 내내 공작부인의 친구로 나오는 베스가 뭔가 할 줄 알았다...
사람들이 '이 영화 왜 만든거야?' 라고 했어도 '뭐 어쩌라고?'라고 했을때도
그래도 뭔가 반전이나 권력 암투라던가 음모가 있을 줄 알았다.........OTL
정말 밋밋하다.......게다가 내용은 무슨 아침 드라마도 아니고 죄다 불륜이다.....-.-;;;
얼마 전에 본 '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'의 내용도 밋밋했지만
그건 영화보고 빙긋하고 미소라고 짓고 나왔지.....ㅠ.ㅠ
정말 '뭐 어쩌라고'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....ㅠ.ㅠ

하지만 화면은 이쁘다...귀족들의 화려한 면모를 보여주는 듯 하다....
그런데 그게 끝이다.....화면만 이쁘다...........
내용은 여자가 보기에 좀...아니 많이 짜증난다...
뭐....그 시대의 여자들이 힘이 있었겠냐마는..........-.-;;


영화에서 제일 무서운 인물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(스포일러 있음)

지크양 | 2008/10/21 00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... 이 영화도 패스.
요즘 볼만한게 없어요. =.-
BlogIcon 황비전하 | 2008/10/21 23:02 | PERMALINK | EDIT/DEL
공짜라서 영화 보러 댕기는거지만 진짜 요즘 볼만한게 없어...
그나마 건진게 미쓰 홍당무.....므흐흣
베스 | 2008/10/21 14:0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기분 나빴다구요!~ 엘리자베스라지만 그래도 베스잖아요!!
우띠;;
근데 이 영화보다 더 내용없는건,
내 친구의 사생활이에요;;;
정말 뭐 어쩌라고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는;;;; 젤 중요한게 백화점 쇼핑이지? 라는 말과 함께
BlogIcon 황비전하 | 2008/10/21 23:03 | PERMALINK | EDIT/DEL
나도 쓰면서 '베스' '베스'하다보니 자꾸 베스양 생각이 나서 좀 움찔~
내 친구의 사생활도 보려고 하다가 옛날 소설을 영화화 한거라고 하길래 그냥 패스~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