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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황비전하, 2006/03/22 03:39, Diary/혼잣말]

그리고... 또 다른 누군가 나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(with 유영석)


공감가는 말이다.
'어떤 사람들은 기대어 울 어깨라도 있지만
어떤 사람들은 홀로 울 수밖에 없는 것이 운명인가 봅니다 '

이게 내 운명인가 보다...............
아크라 | 2006/03/23 10:5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내 어깨가 좁았나 부다.....(도주)
아버님은 괜찮으셔? 얼렁 쾌차하셨음 좋겠다 ...
Hyperion | 2006/03/23 22:1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.............어깨 빌려줄 사람은 많을 거에요..찾지 않아서 그렇지..
BlogIcon minz | 2006/03/26 21:5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무슨...일...있었나요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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